전자담배 관리법

전자담배 파트별 명칭

담배값이 인상되어서 전자담배 를 가지고 금연에 도전하는 분들 많으시죠?
한번에 딱 끊어 버려야 하는게 담배인데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금연 보조제나 전자담배로 금연을 시도하는데요.
전자담배가 어떻게 구성되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아 볼까해요.

전자담배

전자담배는 크게 3가지 부분으로 나뉘는데요.
제일 아랫부분으로 전자담배의 가장 많은 부피를 차지하는것이 배터리에요.
전자담배는 배터리를 충전, 사용해서 액상을 코일로 가열해서 나오는 수증기를 마시는 원리로 작동하기때문에 배터리가 필요한거죠.


다음이 액상을 담아두고 코일이 들어가있는 카토마이저가 있어요.
그리고 입으로 물어 사용하는 드립팁 부분 이렇게 3가지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존의 완성품을 구입하면 이 세가지가 합쳐진 완제품으로 구입을 하게 되는것이구요.
그외에 부품 파트별로 원하는 부품을 구입해 조립하면 나만의 전자담배를 구성할 수도 있어요.
전자담배를 처음 시도한다면 A/S가 되는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하기를 권장하는데, 피다보면 자기 입맛에 맞는 부품으로 교체하여 사용하게 되기도 해요.
아니면 처음부터 조립해서 사용해도 되구요.
액상역시 처음에는 완제품으로 구매해서 사용하는것이 좋아요.
어느정도 액상에 대해 공부를 한다음에 검색해서 나오는 액상 조합법을 통해 자신만의 액상을 제조하는것으로 옮겨가는 경우도 많아요.

전자담배 관리방법

전자담배는 관리가 필요해요.
카토마이저에 액상을 넣고 피다보면 액상의 색상이 짙어지고 탄맛이 올라오게 되는데요.
이럴때는 전자담배 청소를 해주어야 해요.
배터리와 카토마이저를 분리해서 보면 카토마이저 부분도 코일, 경통, 무화기장치등으로 다 분리가 되어요.
청소는 배터리를 제외한 카토마이저와 드립팁을 하는것인데요.
종이컵에 따듯한 물이나 알콜을 담고 카토마이저 파트를 넣어서 3~5분정도 지난 다음에 티슈나 면봉등으로 닦아내면 되어요.
드립팁도 입에 바로 사용하는 부분이기에 깨끗하게 청소해주세요.
청소할때 가장 신경써야 하는 곳이 코일 인데요.
코일은 심지와 코일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곳에 액상이 들어가 가열되는 부분이라 사용하면 슬러지가 생겨요.
슬러지가 생기면 탄맛이 나게 되는데 코일같은 경우는 기계, 액상종류, 피는 방법에 따라 수명이 달라요.
그래서 4~5일정도에 한번정도는 청소를 해주고 청소를 해도 탄맛이 난다거나 하면 교체를 해주면 되어요.
전자담배가 아무리 일반 담배보다 덜 해롭다고 해도 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몸에 해로울 수 있으니 관리해가면서 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