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G3 배터리 1만원에 판매

LG전자 G3 배터리

G3 무한부팅 원인과 관련해 배터리 문제가 지속 제기되어서 LG에서 G3 배터리 1만원에 판매하기로 결정을 했다고 해요.
LG전자는 G3용 배터리 BL-53YH 판매가를 기존 1만9000원에서 1만원으로 47%가량 하향 조정했어요.
정책이 또 한번 바뀌었다는 내용이에요. 확인해보세요.

g3 배터리

무한리부팅의 문제로 인해 LG G3폰의 배터리를 만원으로 인하했다는 내용인데요.
배터리가 1년이 지나서 배터리를 새로 구매해야 하는경우라서 문제가 많아서 LG에서 보증기간은 1년6개월 가격도 19,000원으로 내렸다가 또다시 정책이 바뀌어서 보증기간은 1년으로 가격은 10,000원으로 변경이 되었어요.

BL-53YH는 G3, G3 Cat.6, G3 스크린 등 3가지 모델에서 사용이 가능해요.
위 모델을 사용하면서 무한리부팅 증상이 나타난다면 배터리 문제일 경우가 크니까 배터리를 교체하는것이 좋아요.

배터리는 1인당 2개까지만 구입할 수 있어요.
LG전자 서비스센터 공식 홈페이지 내 소모품샵과 오프라인 서비스센터에서 구매가 가능해요.
G4 – 2만원, G2 – 2만5000원, 옵티머스 G 프로 – 2만5000원, V10 – 2만4000원인데요.

삼성에 비해서 LG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조금 비싼편이에요. G3배터리처럼 다른 스마트폰의 배터리 가격도 인하되었다면 좋았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