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 반품 환급 직접하자

해외직구 반품 환급

해외직구 많이들 하고 있는데요.
직구를 하다가 보면 반품을 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해요.
그런데 그동안 해외 직구한 제품에 하자가 있거나 해서 반품을 하려고 하면 관세 등의 세금을 환급받기 위해 관세사에게 각종 증빙서류를 제출하고 수수료까지 지불해야하는등 불편함이 있었는데요.
앞으로는 해외 직구 물품을 반품할 경우 관세사를 거치지 않고 개인이 직접 수출(반품)신고를 하고 수입 당시 납부한 세금을 환급신청할 수 있게 된다고 해요.

해외직구 반품 환급

그동안 관세 등이 물품 가격의 20% 정도인데d요.
얼마 되지 않는 세금을 돌려받기 위해 관세사 대행 수수료를 내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민원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개인이 직접 수출신고를 하고 세금 환급을 받을 수 있게 바뀐다고 해요.

관세청은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의 하나로 오는 14일부터 해외직구 물품에 대해 개인이 직접 반품(수출)신고를 하고 납부한 관세 등을 환급받을 수 있도록 제도와 절차를 개선해 실시한다고 밝혔어요.

개인이 직구 물품 반품하고 세금을 환급 받으려면 가까운 세관을 방문해 신고인 부호를 발급받은 뒤 관세청 인터넷 통관포털에 접속해 수출신고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고해요.

신고인 부호는 수출신고를 할 때 필요했던 것인데요.
그동안 개인에게는 발급하지않았는데 이제는 개인에게 발급을 한다고 해요.

신고인부호를 발급 받은 뒤 관세청 인터넷 통관포털(http://portal.customs.go.kr)에서 수출신고서를 작성하고 세관에 제출하세요.

수출신고서 작성에 이어 반품을 할 때는 특송회사나 우체국을 통해 판매처로 보낸 뒤, 관세청 통관포털에서 환급신청서를 작성하면 간단하게 환급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세관은 물품이 외국무역선이나 항공기에 적재된 것을 확인한 뒤 환급금을 지급한다고 하네요.

그동안 해외 직구한 물품들 반품할때 복잡하고 수수료가 또 들어가는 점 때문에 꺼려하거나 억지로 관세사를 통해서 해야했는데요.
이제는 개인이 직접 반품을과 세금 환급을 신청할 수 있으니 많이 편리해 졌어요.
해외직구도 알뜰하게 하고 반품할때도 이제는 간편하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