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입사 성균관대학교 특성학과로

성균관대학교 특성학과로 삼성입사하기

좋은대학에 입학하고 삼성입사 테크는 모든 대학 졸업 예정자에겐 꿈이겠지요?
대학입시와 취업 이시대를 살고 있는 젊은이라면 누구나 피해갈 수 없는 숙명이지요.
힘겹게 대학에 들어가 취업때문에 또 4년을 힘겹게 경쟁을 해야하는 현실이 참 서글프지만 미래를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이 앞만보고 달려야하는게 현실이기도 해요.

삼성입사

취업 준비생들에게 가장 들어가고 싶은 회사중에 당연 삼성이 빠질리가 없지요.
명문대학에 들어가기도 어렵지만 삼성입사는 더더욱 힘든것도 사실이구요.

명문학과와 삼성입사 두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

욕심부리지말고 한마리만이라도 잡아라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두가지를 한꺼번에 잡는 방법이 있다고 해요.
과연 그런 방법이 있는걸까요? 한번 알아 보자구요.
성균관대학교 반도체시스템공학과는 삼성과 공동으로 학과를 운영하고 있어요.
성균관대의 반도체시스템공학과는 졸업을 하면 거의 삼성전자에 입사를 한다고 해요.
정말 어마어마한 경쟁력을 가진 학과네요.

위에서 말한 명문학과와 삼성입사,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방법이 되겠어요.
성균관대학교 반도체시스템공학과는 입학생 전원 4년 전액 장학생(기준 성적 충족 조건)으로 추천받고 있다고해요.
졸업 후엔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최소 채용절차만 통과)에 입사할 수 있다고도 하네요.
또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 대학원 연계진학 시 전액장학금 및 학업장려금을 지원한다고해요.
반도체에 특화된 학과로 전자공학 및 컴퓨터공학 등 기초 소양을 배우면서 반도체 설계를 중점적으로 특성화하는 교육과정과 현장실습 중심의 실무형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반도체 설계를 중점적으로 특성화한 교육 과정, 시스템소프트웨어·하드웨어아키텍처·집적회로설계·디스플레이로 나눠서 학과를 운영하고 삼성전자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최신정보와 기술을 배울 수 있다고 해요.

학과의 교과과정을 삼성전자와 성균관대가 공동으로 편성, 운영하고 있으며, 강사진의 절반이 산업체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현장의 정보와 기술을 배우는데 정말 좋은환경이네요.
또한 삼성그룹과 성균관대는 경기도 수원 율전캠퍼스 공과대학에 학비가 전액 무료인 ‘글로벌 바이오메디컬(생명의학)엔지니어링학과’를 신설한다고 하네요.

학과에 진학하는 학생은 4년 학비 전액을 지원받게되고 매주 20시간 이상 연구활동에 참여하면 최대 월 50만원을 받고 국제학회 및 국제 심포지엄 참가 기회를 주는 등 혜택도 다양하다고해요.
앞서 설명한 반도체시스템공학과와 거의 비슷한 수준의 혜택일거라고 보여지구요.

물론 졸업할때 삼성그룹입사도 가능해요. 그럼 두 학과에 입학하려면 어느정도 성적이어야 할까요?
수능최저 역시 성대의 대표적 특성화학과인 반도체시스템공학과 소프트웨어학과와 글로벌 바이오메디컬(생명의학)엔지니어링학과는 거의 같은 수준일거라해요.
수학B 과탐(1과목) 등급한 3이다.
대입부터 미리미리 자기가 원하는 분야를 정하고 성균관대의 특화 학과에 진학해서 삼성이 주는 혜택을 받으며 졸업할때 삼성에 입사까지 요즘처럼 입시지옥, 취업지옥인 상황에서는 최선의 선택일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