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습관 바꾸면 살빠진다

수면 습관으로 살빼는법

잠자는 습관을 고치는것 만으로도 살이 빠진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수면 장애가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에요.
수면시간이 너무 짧으면 몸이 쉽게 피곤해지고 피곤해진만큼 신체 활동이 줄어서 살이 찌기 쉬워진다고해요.
잠이 모자라면 호르몬 변화가 생겨 식욕은 커지고 에너지 소비는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잠자는 습관을 어떻게 고쳐야 살이 빠지는걸까요? 한번 알아볼께요.

수면

잠은 6시간 이상 8시간 30분 이하로 자는것이 좋다고 해요.
잠은 너무 많이 자도 너무 적게 자도 문제에요. 적당한 수면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것은 다들 알고 계실거에요.
체지방을 줄이는 적정 수면 시간은 6시간 30분에서 8시간 30분 정도라고 해요.
이제부터라도 적정 수면 시간을 지켜서 잠을 자야겠어요.

침실 온도를 낮추는것이 좋아요.
침실 온도를 섭씨 19도 정도로 맞추고 자는 것이 좋다고해요. 추운 겨울에 살이 잘빠지는 것처럼 우리몸은 체온이 떨어지면 갈색지방을 태울 준비를 하며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인슐린 민감성이 향상되면서 지방을 태운다고해요. 약간은 낮은 온도의 침실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어요.

방은 가능하면 어둡게 유지해야해요.
침실에 새어드는 빛으로 인해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멜라토닌의 분비가 적어지는데요. 멜라토닌은 생체리듬을 조절해 우리가 잠을 잘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면역계, 신경계 등 우리 몸에 영향을 많이주는 멜라토닌의 분비가 적어지면 생체리듬이 깨져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고해요. 그래서 침실은 암막커튼 등으로 외부의 빛을 차단하고 침실안에 불필요한 빛들도 치워버리는것이 좋아요.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길러야해요.
수면시간만 적당하게 조절한다고 좋은게 아니에요. 잠자리에 드는 시간을 항상 일정하게 하는 습관이 더욱 중요해요.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이 일정한 사람이 아닌사람보다 체지방의 소모가 더 많다고 해요.
규칙적인 습관이 중요해요.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이 제일 중요해요.
아무리 잠을 잘자고 규칙적으로 잔다고 해도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식습관을 조절하고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분해하면서 수면습관을 개선한다면 효과가 더욱 좋아지는것이니까요.
폭식하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서 잠만 잘잔다고 살이 빠질것이라 기대한다면 차라리 로또 당첨을 바라는편이 더 빠를거에요.

건강한 식습관, 적당한 운동, 효과적인 수면으로 살을 빼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