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 판매 우체국으로

우체국 중고폰 매입개시

단통법의 여파로 중고폰을 많이 찾고 있다고 하는데,대부분 새로이 폰을 구입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전화기들은 책상서랍에 넣어져 먼지만 쌓여가고 있는게 현실이에요.
중고사이트를 통해서 판매하자니 번거롭고 사기 당할까 겁나서 그냥 방치하고 있는게 대부분이에요.
그렇게 방치된 중고폰을 우체국에서 매입을 한다고 하네요.
알아보자구요.
중고폰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즉 우체국이 7일부터 전국 221개 주요 우체국에서 중고 휴대전화 매입대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해요.
먼지만 쌓이던 서랍속 중고폰을 가까운 우체국에다가 편하게 판매하면 자원낭비도 막고 소소하게 용돈도 생기겠어요.
우체국에서 매입하는 중고폰은 어떤것이 있는지 알아보아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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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 대상 중고 휴대전화
스마트폰의 경우 ?전원 고장, ?통화 불가능, 액정 파손, ?분실·도난 기기만 아니라면 모든 기종이 가능해요.?
폴더폰은 성능·기종과 상관없이 모두 매입한다고 하네요.

중고 스마트폰 매입가격은 상태와 기종을 고려해 시중가와 비슷한 선에서 결정된다고 하는데요.
폴더폰은 1대당 1천500원을 보상받는다고 해요.
매입금액은 매매계약서 작성 후 즉시 판매자의 계좌로 송금된다고하니 편리하네요.
거기에다가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중고폰의 가격을 알아볼 수 있는 페이지도 제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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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링크로 가면 우체국에서 매입하는 중고폰의 매입가격을 알아 볼 수 있어요.
제조사, 휴대폰명, 모델명을 선택하면 매입가격이 나와요. 삼성 갤럭시 노트2 SHV-E250S의 경우 100,000원이 나오는군요.
가지고 있는 중고폰으로 중고가격을 알아 보세요.
중고폰을 판매할때 기존의 개인정보들이 전화기 안에 들어있는데?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없애고자 인증된 데이터 삭제 솔루션으로 휴대전화에 저장된 개인정보를 완전히 삭제한 뒤 판매자가 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이메일로 인증서를 발송하도록 했다고하니 개인정보 유출 걱정 안해도 되겠어요.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우체국과 우편고객만족센터(1588-1300)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