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장려금 제도 자영업자 받을 수 있다

근로장려금 제도 대상 확대

근로장려금 제도 는 일을 해도 소득이 낮아 생활이 어려운 근로자들을 위해국세청이 현금을 지급하는 근로연계형 지원제도에요.
2009년 처음 도입됐다고해요.
근로활동을 하고 있지만 소득이 너무 낮아서 살기 어려운 근로자들을 위한 제도여서 근로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이 정해져 있는데요.
근로장려금 제도

작년까지는 근로 장려금 제도는 근로소득자와 보험설계사, 방문판매원 가운데 소득 기준, 연령기준을 충족해야 근로장려금 대상이 되었는데요.
올해부터는 근로소득자 등 종전 대상자 이외에 일정 소득 이하의 자영업자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해요.

확대된 근로 장려금 신청 대상에는 퀵서비스(소포배달용역), 물품배달원(수하물 운반원), 파출용역, 중고자동차 판매원, 대리운전원, 목욕관리사(욕실종사원), 간병인, 골프장 경기보조원(캐디) 등 특수직 종사자가 포함이 되어요.

또 음료품 배달원과 저술가, 화가, 작곡가, 모델, 연예보조, 다단계판매원, 기타 모집수당을 받는 사람 등도 포함된다고 해요.

근로장려금 자격 알아보기

대상자격이 많이 늘어 났네요.
그리고 변호사나 변리사, 법무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의사, 약사, 감정평가사, 노무사, 손해사정인, 한약사, 수의사 등 전문직 사업소득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해요.

대상자 가운데 기준등이 충족되면 내년 5월 근로 장려금 신청기간에 신청하면 되는데요.
내년 근로 장려금 기준은 올해(2015년)의 소득이 기준이니 미리미리 소득에 관한 기록과 증빙을 잘 보관해두세요. 근로 장려금 최대 210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니 미리미리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