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노안 원인 스마트폰

젊은노안 원인

스마트폰 없이 사는 하루는 정말이지 상상하기조차 싫은데요.
오죽하면 모 예능프로에서 스마트폰 없이 살기 라는 주제로 방송을 다 했을까요?
현대인에게 스마트폰은 전화기라기 보다는 그냥 항상 손에 들려 있어야 하는 필수품 같은 것이죠.
어린학생들 부터 나이든 노인분들까지도 스마트폰을 항상 끼고 사는게 사실이에요.
둘이 마주앉아 스마트폰으로 대화를 하는 웃지못할 풍경이 이제는 자연스럽다고 느낄 정도이니 심각하긴 심각해요.
말로 하는 대화는 힘들고 문자로 하는 대화는 너무나도 편안해진 모습이 진짜 이러다가 엄지 손가락과 눈만 커지고 나머지는 퇴화하는게 아닐까 할 정도로 중독이 심해요.

젊은노안 원인

스마트폰을 자주 보면 눈물이 말라 노안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30~40대 젊은 노안이 급증하고 있다는 거에요.

노안은 먼 곳을 보다가 가까운 사물을 보려면 눈의 굴절력이 변해야 하는데, 각막과 안구 전후의 길이는 변화할 수 없으므로 수정체의 굴절력을 증가시킴으로써 가까운 사물을 보게 되는데요. 이러한 과정을 조절이라고 해요. 나이가 들면서 수정체가 딱딱해지고 탄력이 떨어지게 되면 이로 인해 조절력이 감소되어 근거리 작업이 장애를 받게 되는데 이를 노안이라고 하는거죠.

언젠가부터 갑자기 스마트폰의 글자가 가까이서는 잘 안보이고 멀리하면 보인다면 노안이 오는 증상이라고 볼 수 있어요.

안경을 사용하는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으로 문자가 오면 안경을 벗고 스마트폰을 멀찍이 떼어서 보는 장면 많이들 보죠? 노안이 오면 어쩔 수 없이 하는 행동이에요.

노안

평소에 생활 할때는 눈을 쉼 없이 깜박이지만, 스마트폰을 보고 있으면 깜박임이 현저히 줄어들어요.
눈 깜박거림이 적으면 눈물의 양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거죠.
눈이 건조해지면 쉽게 피로해져 노안의 원인이 된다고 해요.

스마트폰을 가까이 볼수록 눈의 피로가 쌓이게 되고 눈을 깜박이지 않고 집중해서 보기 때문에 건조증도 심해져 시력저하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젊은 나이에 노안이 온다면 정말 낭패겠지요? 다초점렌즈 남의 얘기가 아닐 수 있어요.

노안을 방지하려면 스마트폰을 볼 때 10분에 한 번씩 휴식을 취하고, 일부러 눈을 자주 깜박여 촉촉하게 해주거나 안구 건조증이 있는 분들은 인공눈물을 자주 넣어주는것이 좋아요.
눈을 혹사 시키면 당연히 안좋아지겠죠? 특히 잠자기전에 불을 끄고 어두운 방안에서 스마트폰을 들여보는 습관은 불면증을 일으키기도 하고 눈에는 정말 안좋은 습관이에요.

시력은 한번 나빠지면 돌이킬 수 없어요. 수많은 수술법이 있지만 좋은 시력을 가지고 있을때 잘 관리 하는것이 최선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