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카바이러스 모기쫓는 앱 효과있을까?

스마트폰 모기쫓는 앱 효과

요즘 지카바이러스 때문에 여기저기서 걱정이 많은만큼 모기쫓는 앱 이 화제인데요.
지카바이러스의?감염 경로로 주된 전파는 숲모기에 의한 전파로 감염되며 감염자와 일상적인 접촉으로 감염되지 않는다고해요.
지카바이러스로 부터 안전하려면 모기를 멀리해야하는데요.
모기를 퇴치하는 여러가지 약이나 기구들이 많은데요.
그중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모기를 쫓아 준다는 어플이 과연 효과가 있을지 알아 보려고해요.

모기쫓는 앱

모기쫓는 앱 이 100개를 넘어설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요.
이 어플의 작동원리는?사람을 무는 암모기가 숫모기를 피한다는 점에 착안해 만들어졌습니다고해요.
암모기가 싫어하는?숫모기의 날갯짓 소리와 비슷한 250~1000 헤르츠의 초음파를 나게해서 암모기를 쫓아낸다는 원리인데요.


모기쫓는 앱 과연 효과가 있는것일까요?
여러곳에서 실험을 해본결과 그다지 크게 효과가 없다고 하네요.
초음파를 이용한 모기 퇴치 효과는 평균 10% 최대30% 선에 불과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해요.
효과가 전혀 없다는것은 아니지만 모기를 유혹하는?땀 냄새·이산화탄소에 모기를 쫓아내는 초음파보다 더 강력하다고 해요. 모기를 쫓기위해서는?스프레이나 로션 형태 등의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모기에 물렸을 경우에는 긁지말고 얼음이나 알콜같은것으로 냉찜질을 하는게 좋구요.
손톱으로 십자가 만들어서 침바르는 행동은 하지마세요.
세균감염으로 인해 덧날 수 있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지카바이러스란?

감염 경로주된 전파는 숲모기에 의한 전파로 감염되며 감염자와 일상적인 접촉으로 감염되지 않는다고해요.
* 이집트 숲모기(Aedes aegypti)가 주된 매개체 이나 국내 서식하는 흰줄 숲모기(Aedes albopictus)도 전파 가능하다고 해요.
수혈을 통한 전파 보고는 없지만 잠재적으로 수혈에 의한 전파 가능성 제기되고 있다고해요.
성접촉에 의해 감염되었을 가능성 있는 사례 보고가 있고, 감염회복 후 2주까지 정액에서 바이러스 확인된다고 하니 주의해야겠네요.
임상적 특징특징적인 증상은 반점구신성 발진을 동반한 갑작스런 발열이고, 관절통, 결막염, 근육통, 두통이 동반될 수 있어요.
증상은 3~7일 정도 경미하게 진행되며, 합병증으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가로 인해 소두증 신생아 출산 증가와 길랑바레증후군 증가 경향이 보고되고 있으나 원인 여부에 대해서는 조사가 진행중이라고해요.

모기 조심해서 지카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게 살자구요.